매일신문

[속보] "윤 대통령, 내란죄 못 피해…즉시 하야하라" 민주당 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계엄 선포 해제를 발표하는 장면이 방송을 통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계엄 선포 해제를 발표하는 장면이 방송을 통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새벽 국회 본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상 계엄을 해제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를 두고 "계엄을 해제한다고 해도 내란죄를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은 더 이상 정상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없음이 온 국민 앞에 명백하게 드러났다"며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즉시 하야하라. 국민의 명령이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새벽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갖고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해 계엄을 해제할 것"이라며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했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 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서 오는 대로 바로 계엄을 해제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