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서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에는 K급 소화기를' 홍보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서장 서동진)는 음식점 주방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K급 소화기' 구비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주방에서 자주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는 일반 분말 소화기로 진화할 경우 다시 불길이 살아날 위험이 크다. 따라서 기름 위에 유막을 형성해 공기 유입을 막고, 냉각 효과가 있는 'K급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대구강서소방서는 음식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K급 소화기 구비와 관련된 법적 의무를 준수하고 있는지 철저히 감독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음식점 사업자들이 화재 예방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서동진 강서소방서장은 "K급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식점 사업자들이 화재 예방 관리와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