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서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에는 K급 소화기를' 홍보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서장 서동진)는 음식점 주방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K급 소화기' 구비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주방에서 자주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는 일반 분말 소화기로 진화할 경우 다시 불길이 살아날 위험이 크다. 따라서 기름 위에 유막을 형성해 공기 유입을 막고, 냉각 효과가 있는 'K급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대구강서소방서는 음식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K급 소화기 구비와 관련된 법적 의무를 준수하고 있는지 철저히 감독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음식점 사업자들이 화재 예방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서동진 강서소방서장은 "K급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식점 사업자들이 화재 예방 관리와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