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23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시·군 경관디자인 분야 업무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칠곡군은 경관계획을 수립·적용하고 있으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공공시설물에 대한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을 진행중에 있어 디자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애국동산 옹벽디자인 개선사업으로 엄숙한 분위기의 보훈시설을 주민친화적인 시설로 바꾸었으며, 칠곡할매 시화 홍보거리 조성사업 및 미군부대 후문 특화거리 조성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디자인 사업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지만, 칠곡군의 디자인은 지금부터 시작이며, 앞으로 칠곡군의 도시디자인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