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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리앤, 경무관 출신 고문으로 영입…경찰 수사권에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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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6개월 공직생활 끝에 '경찰의 별' 경무관까지 승진한 인물
경찰수사대응팀 신설해 전략 대응 기대

법무법인 리앤 고문. [사진=법무법인 리앤]
법무법인 리앤 고문. [사진=법무법인 리앤]

법무법인 리앤(대표변호사 이재은·이원우·이승민)은 올해 하반기 전 경남경찰청 창원중부경찰서 경무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리앤이 경찰 경력을 가진 전 경무관을 고문으로 영입한 건 강력해진 경찰 수사권에 더욱 적극적이고 현명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영입된 고문은 최근까지 창원중부경찰서장 경무관으로 근무했다.

또 정보화장비과장, 마산중부경찰서장, 경남 의령경찰서장, 부산 영도경찰서장, 안보수사과장, 울산 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리앤 관계자는 "앞으로 리앤과 함께할 고문은 순경으로 시작해 36년 6개월을 공직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으로 승진한 분"이라며 "이번 계기로 경찰수사대응팀을 신설해 의뢰인의 수사가 경찰 수사단계에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대응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리앤은 부산, 울산, 경남 창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음주·사기·성범죄·폭행·무고·보이스피싱·특가법·마약·명예훼손·모욕·횡령·배임 등 모든 형사사건을 전문 변호사가 1:1로 상담하는 강소 로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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