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신호,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신호(대표 김덕수)가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한국신호(대표 김덕수)가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한국신호(대표 김덕수)은 지난 24일,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평화동에 사업장을 둔 ㈜한국신호는 교통안전표지, 바닥형보행신호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다수의 특허, 성능인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지역조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덕수 ㈜한국신호 대표는 "겨울철 한파와 얼어붙은 경기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의 작은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