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참모진, '무안 제주항공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왼쪽)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왼쪽)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31일 오전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참모들이 31일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조문에는 정 비서실장을 비롯해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장호진 국가안보비서관, 홍철호 정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합동 조문과 관련해 무안 제주항공 참사에 대한 애도의 뜻을 함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참모들의 외부 공개 일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통령실은 홈페이지에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과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는 애도 메시지도 게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