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진공, 올해 중진기금 11조5천595억원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보다 3.8% 증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중진기금) 규모가 저년도보다 3.8% 증가한 11조5천59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중진공은 신속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기존 융자방식의 정책자금 4조5천295억원과 6천27억원 규모의 이차보전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을 1천931억원 증액 편성하고, 수출바우처 예산은 1천276억원으로 잡았다.

올해는 성장 역량과 의지가 높은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중견기업으로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점프업 프로그램' 예산(299억원)이 신규 편성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