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청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서흥원 대구환경청장을 비롯해 대구환경청 전 직원이 낙동강 주변 달성습지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킨다는 취지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서흥원 대구환경청장은 "직원 간 화합은 물론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낙동강 일대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이번 플로깅 활동을 계기로 새해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대구경북권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