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의료원 모습. 매일신문 DB
김천의료원 모습. 매일신문 DB

경상북도 김천의료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4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비상진료체계 가동 등 상황을 고려해 2023년 7월부터 2024년 2월까지의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됏다.

이 평가에서 김천의료원은 인력 및 시설의 적절 운용에 대한 필수 평가항목을 충족했다. 또 세부적으로 안전성, 효과성, 기능성, 공공성 등 모두 6개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안전성 영역 중 환자 분류의 신뢰수준 ▷효과성 영역 중 전담 의사 및 전담 전문의 ▷기능성 영역 중 지역 내 소아응급환자 분담률 등의 지표에서 1등급을 받았다.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은 "김천의료원은 환자 최우선의 공공의료원으로서 24시간 365일 응급환자의 진료를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본격화되며 진성준 의원이 4개월 임기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들...
강정훈(56)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소비자 보호'를 중심...
친족상도례 조항이 폐지되면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이를 환영하며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법 개정은 박수홍의 재산 ...
이란에서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과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