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보문단지 호텔 옥상서 화재…투숙객 등 60여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조실 등 태워 4천300여만원 재산 피해

5일 오후 경주시 보문단지 내 호텔의 옥상 공조실에 불이 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경주소방서 제공
5일 오후 경주시 보문단지 내 호텔의 옥상 공조실에 불이 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경주소방서 제공

5일 오후 2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내 한 호텔의 옥상 공조실에 불이 나 투숙객 등 6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호텔 옥상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날 화재로 공조실 15평과 배기설비 등이 불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천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투숙객 60여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호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