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오는 17일 열리는 '용산특강'에 연사로 나서 'K안보 정세와 스마트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용산특강은 전쟁기념사업회 대표 강연프로그램으로, 백 사업회장은 17번째 연사다. 근느 제40대 국방부차관과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백승주 회장은 이번 강연에서 국내외 외교안보 정세를 분석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K-안보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용산특강은 17일 오후에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열린다.
학생, 군장병, 일반인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전쟁기념사업회는 안보, 문화,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을 초청해 매월 용산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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