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대한요양병원협회‧밀양추모공원 물빛 수목장&봉안당 업무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요양병원협회와 밀양추모공원 물빛 수목장&봉안당의 업무협약식(MOU)이 9일 협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대한요양병원협회와 밀양추모공원 물빛 수목장&봉안당의 업무협약식(MOU)이 9일 협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남충희)와 밀양추모공원(대표 김도언)은 9일 '합리적 비용의 시설 이용과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요양병원협회와 물빛수목장&봉안당(납골당)을 운영하는 밀양추모공원의 이번 업무협약은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과 경제적 비용으로 요양 가족의 시설 이용 부담을 덜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협회 소속 전국 요양병원을 통해 수목장과 봉안당의 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받고 필요하면 장례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회 남충희 회장과 권명길 상근부회장, 최봉주 사무국장, 추모공원의 김도언 대표, 이장희 상임이사, 박창원 사외이사 등이 참석했다.

남충희 회장은 "밀양추모공원과의 협약으로 환자를 모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회원 병원의 요양 가족이 시설 이용을 통한 할인 혜택 등을 보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국민에게 더 신뢰와 사랑을 받는 노인 전문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