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폐기물처리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장 건물 1동과 파쇄설비 태워

경주시 천북면의 한 폐기물처리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천북면의 한 폐기물처리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한 폐기물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동과 파쇄설비 등을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 29분쯤 이 폐기물처리 공장의 파쇄설비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발생 4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8시 26분쯤 모두 진화했다.

이 불로 일반철골조 공장 건물 1동(183평)이 전소되고 파쇄 설비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본격화되며 진성준 의원이 4개월 임기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들...
강정훈(56)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소비자 보호'를 중심...
친족상도례 조항이 폐지되면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이를 환영하며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법 개정은 박수홍의 재산 ...
이란에서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과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