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윤대통령 변호인단 "체포영장 무효…집행 시 불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가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가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윤 대통령 변호인단인 김홍일, 윤갑근 변호사 등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 도착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항의하고 나섰다.

윤갑근 변호사 등은 이날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관계자 측에서 체포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받았으나 "수사 권한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보안시설인 관저 출입 허가도 받지 못한 만큼 관저로 진입할 수 없다"며 대치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