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윤대통령 변호인단 "체포영장 무효…집행 시 불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가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가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윤 대통령 변호인단인 김홍일, 윤갑근 변호사 등은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 도착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항의하고 나섰다.

윤갑근 변호사 등은 이날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관계자 측에서 체포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받았으나 "수사 권한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보안시설인 관저 출입 허가도 받지 못한 만큼 관저로 진입할 수 없다"며 대치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