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산에가 4년여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제목은 '그 앞에 세워주세요'.
16일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에 따르면 신곡은 강산에의 제주살이 속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을 강산에 특유의 유쾌함으로 풀어냈다.
"기존 곡과 다르게 평범한 일상이 담긴 곡으로 여러 모습의 강산에 중 '인간 강산에'의 모습이 잘 표현됐다"며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노래한 신곡을 시작으로 여러 매력을 보여줄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강산에는 신곡 녹음 과정에서 민재현(베이스), 이기태(드럼), 최만선(일렉 기타), 고경천(키보드·코러스), 김영수·김성찬(코러스) 등 오랜 동료와 합을 맞췄다. 그는 자유로운 기타 연주도 선보였다.
강산에는 1992년 1집 '강산에 Vol.0'으로 데뷔해 '넌 할 수 있어', '거꾸로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깨어나', '라구요', '가만있어봐라' 등의 히트곡을 냈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전공 빠진 졸업장 믿어?"…전한길, 이준석에 '학적부 공개' 재차 압박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