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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피트니스, 성수동에서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 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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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빌드업피트니스 제공
사진= 빌드업피트니스 제공

빌드업피트니스가 최근 성수동 일대에서 직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정화에 나섰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빌드업 직원들은 성수동 일대를 돌며 담배꽁초, 플라스틱, 비닐 등 다양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성수동 주민과 학생, 직장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성수동은 최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며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만큼, 이러한 활동은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빌드업피트니스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은 직원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기획되었다"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 "이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빌드업피트니스는 연 1~2회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계획하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웰니스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 간의 화합과 건강한 소통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피트니스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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