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달성복지재단 제10대 이사장으로 송성열 전 달성군의원이 선임됐다.
달성복지재단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송 전 군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송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월까지 2년 간이다.
송 신임 이사장은 달성군 옥포 출신으로 한국농어촌공사달성지사 소장, 달성군새마을회장, 제6대 대구시 달성군의원, 달성군체육회 고문, 자원봉사발전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달성군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왔다.
송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있는 달성군과 함께 지금보다 더 나은 달성복지재단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달성복지재단은 노인복지관, 달성시니어클럽 등 복지시설을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대구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연합모금을 진행해 생계·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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