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달성복지재단 제10대 송성열 이사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성열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송성열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재)달성복지재단 제10대 이사장으로 송성열 전 달성군의원이 선임됐다.

달성복지재단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송 전 군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송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월까지 2년 간이다.

송 신임 이사장은 달성군 옥포 출신으로 한국농어촌공사달성지사 소장, 달성군새마을회장, 제6대 대구시 달성군의원, 달성군체육회 고문, 자원봉사발전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달성군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왔다.

송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있는 달성군과 함께 지금보다 더 나은 달성복지재단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달성복지재단은 노인복지관, 달성시니어클럽 등 복지시설을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대구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연합모금을 진행해 생계·의료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