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동구에 있는 요한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지역 복지관 등 시설 17곳에 총 455포의 쌀을 전달했다.
마정호 본부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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