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선동학교' 개교... "간부의 선동 실력 향상 위해 생생 교육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노총이 산하 산업별 노조 간부 대상으로 선동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

23일 민노총에 따르면 민노총은 다음달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민노총 사무실에서 선동학교를 연다. 커리큘럼은 '선동이란 무엇인가'와 '연설문, 선동문 작성의 기본', '스피치, 발성 및 실습' 등 3강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선착순으로 신청한 간부 30명이다. 특히 '선동학교 이후 실천 결의가 있는 간부'가 주 모집 대상이다.

민노총은 "광장 투쟁의 시대! 선동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미 간부들에게는 거리에서, 현장에서, 출퇴근 선전에서 매순간이 선동의 시간"이라며 "간부들의 선동 실력 향상을 위해 기초부터 실습까지 생생한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