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경찰서는 지난 24일 '2025년 함께하는 안전의 길(범죄예방전략회의)'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장, 각 과·계장, 지역관서장, 협력단체 회원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 치안상황분석을 통해 강북 지역 치안 동향을 파악하고, 민·경 통합 순찰지도 'SafePolice Map' 설명, 민·경 네트워크 '함께하는 여정' 소개 및 추진 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협력단체와 꾸준히 소통하고, 민·경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