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진대전 초대작가인 강윤덕 작가의 작품이 영남대의료원에 기증됐다.
26일 영남대의료원은 최근 강 작가의 작품 기증식을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 로비층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김종연 의료원장과 강 작가를 비롯해 의료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김 의료원장은 강 작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 작가가 기증한 작품은 '봄의 정취', '조춘(早春)'을 포함한 총 6점으로 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사진과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폭포 사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작품들은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 로비층에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김 의료원장은 "훌륭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강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문화와 힐링이 있는 의료원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내원객에게 힐링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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