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 "어느 때보다 어려운 설 명절…나라 정상화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전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7일 "하루빨리 나라가 정상화되길, 우리의 일상이 평온을 되찾길 국민과 한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살림살이가 보다 넉넉해지길, 덜 걱정하고 더 웃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라며 이같이 썼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 속에 맞이하는 설 명절"이라면서도 "늘 건강하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라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것은 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체포된 날 이후 12일 만이다.

당시 그는 "평범한 시민들의 거대한 연대가 이뤄낸 승리"라며 "둘로 나뉘어진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적은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