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27일 "하루빨리 나라가 정상화되길, 우리의 일상이 평온을 되찾길 국민과 한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살림살이가 보다 넉넉해지길, 덜 걱정하고 더 웃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라며 이같이 썼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 속에 맞이하는 설 명절"이라면서도 "늘 건강하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라고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것은 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체포된 날 이후 12일 만이다.
당시 그는 "평범한 시민들의 거대한 연대가 이뤄낸 승리"라며 "둘로 나뉘어진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적은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