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은풍면 한 양봉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와 인근 상가 등을 태우고 2시간30분만에 꺼졌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 47분쯤 예천군 은풍면 우곡리 양봉 창고 지게차 배터리 충전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봉 창고(100㎡)와 인접 상가 건물 2층(10㎡), 양봉 자동화 기계, 지게차 2대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게차 배터리 충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배터리 충전기에서 화재 발생한 것으로 추정
경북 예천군 은풍면 한 양봉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와 인근 상가 등을 태우고 2시간30분만에 꺼졌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 47분쯤 예천군 은풍면 우곡리 양봉 창고 지게차 배터리 충전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봉 창고(100㎡)와 인접 상가 건물 2층(10㎡), 양봉 자동화 기계, 지게차 2대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게차 배터리 충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