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주도' 국조특위, 동행명령장 발부…尹 대통령·김용현 등 4명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난달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등 출석한 증인들이 선서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야당 주도로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4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국정조사 특위는 2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 등이 불출석하자, 3일 오후 2시까지 청문회장에 출석할 것을 요구하는 동행명령장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규백 특위 위원장이 이날 동행명령 안건을 표결에 부쳤다. 해당 안건은 재석 위원 17명 가운데 찬성 10명, 반대 7명으로 가결됐다. 여당 의원들은 반대했으나 야당 의원들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행명령장은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외에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강의구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에게 발부됐다. 앞서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 문 전 정보사령관 등은 지난달 22일 1차 청문회도 불출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