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 문희영)은 구제왕(대표 이해련)이 지역 보호대상아동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 기업, 단체 등이 정기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초록우산의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구제왕은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한 창고형 빈티지샵이다. 이날 이해련 구제왕 대표는 대구지역 보호대상아동의 의료비, 학습비 등의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해련 구제왕 대표는 "평소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 싶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던중 결연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구지역의 아이를 도울 수 있다는 안내를 듣고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초록우산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결연하여 안정적인 지원 환경을 마련해 주신 이해련 구제왕 대표께 감사드리며, 초록우산은 지역의 후원자들과 앞으로도 대구지역의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도움의 손길을 연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