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매월 2회 한다.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보건행정과로 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신속한 응급처치는 환자의 회복과 일상 복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최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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