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미래세대봉사단(단장 신상민)은 17일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달성군 현풍읍 중8리 경로당에 소파를 기탁했다.
봉사단 신상민 단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단원들과 함께 소파를 기탁하게 됐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성군 미래세대봉사단은 지역의 19~39세 청년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2020년 발족 이후 홀몸어르신, 저소득 취약가정 등을 대상으로 물품 기부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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