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 "러시아의 군사 기술 지원받으며 현대전 경험한 북한군이 동아시아 안보 지형 뒤흔들 것"이라고. 파견될 국정원 요원 '포로 심문조'라 폄훼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실전 불감증.
○…부산교육감 재선거 예비후보 차정인 전 부산대 총장, 조민 씨 두고 "학생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은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부정입학으로 대입 근간 흔들렸는데 사과 번지수 못 찾으시네.
○…대통령 탄핵 찬성 의사 공개로 CIA 신고 협박 받은 가수 이승환, "조카 결혼식 있어 미국 갔는데 입국 거부 없었다"고. 미국 대사관저 난입했던 정청래 의원도 가는 판에 CIA가 뭐 하는 곳인지 모르시나.































댓글 많은 뉴스
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
윤재옥 "TK 통합은 생존의 문제…정치적 계산 버리고 결단해야"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 모금…나라 되찾으면 다 돌려줘"
정동영 "尹정부 무인기 침투, 깊은 유감" 북한에 첫 사과
장동혁, 청와대 오찬 이어 국회 본회의도 불참…"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