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우먼 허민, 가정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4일 대구 팔공에밀리아호텔서 위촉식 열려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지난 14일 가정복지회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위촉식을 열고 개그우먼 허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정복지회 제공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지난 14일 가정복지회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위촉식을 열고 개그우먼 허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정복지회 제공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지난 14일 개그우먼 허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정복지회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날 허민 가정복지회 홍보대사는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으며, 소외되고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는 일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가정복지회와 허민 홍보대사는 '가정을 기억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소외된 이웃과 가정을 위한 복지 사업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허민 홍보대사는 "가정복지회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동안 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가정과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변상길 가정복지회 대표이사는 "평소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인기 개그우먼으로 큰 인기를 받는 허민씨가 가정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