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경찰 "하늘 양 살해 교사, 휴대전화로 범행 도구 검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초등생 1학년 여아가 살해당한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사망한 김하늘 양을 위해 추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초등생 1학년 여아가 살해당한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사망한 김하늘 양을 위해 추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교사에게 살해된 故 김하늘 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가해 교사의 계획 범행 정황을 확인했다.

19일 오전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피의자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한 결과, 가해 교사가 범행 전 인터넷 사이트에서 범행 도구를 검색하고 다른 살인 사건 기사들을 살펴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 진술과 통화 내용 등을 살펴볼 때 준비된 계획 범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팀은 병원 진료 기록 등 범행 동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다만, 현재 가해 교사가 산소 호흡기를 끼고 있어, 대면 조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