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2030 여성포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에 살고 일하는 20대~30대 여성 100명으로 구성

경북 구미시는 19일
경북 구미시는 19일 '2030 여성 포럼 발대식'을 열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2030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 재구조화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2030 여성 포럼 발대식'을 열었다.

시는 구미에 살거나 일하는 20~30대 여성 100명을 포럼 위원으로 위촉, 수요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과 여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구미를 만들겠다"며 "결혼과 육아가 부담이 아닌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