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관객 1만명을 돌파한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가 3주년을 맞아 '더 쇼! 신라'라는 새이름으로 막을 올린다.
20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이 뮤지컬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기간 중인 24일부터 3월 7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에서 공연한다. 러닝 타임은 80분이다.
이번 공연에는 남경주, 오만석 등 초연과 재연을 빛낸 국내 정상급 스타 배우들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관객들을 만난다.
관람객 평점 10.0점에 빛나는 '더 쇼! 신라'는 작품성과 흥행성, 화제성 모든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작품이다. 역사 소재 공연은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을 불식시키며 눈을 뗄 수 없는 신나고 화려한 무대를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출연진은 무대 한계를 뛰어넘는 영상, 중독성 있는 멜로디, 강렬한 춤을 선보인다. 또 현대에서 신라로 시간을 거슬러 가는 '처영'을 비롯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청년들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관람료는 5만원이다. 인터파크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는 "공연 기간에 APEC 정상회의 SOM1 및 산하회의가 열려 많은 국내외 관객이 공연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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