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하고 달콤한 경북 칠곡 '벌꿀참외'가 본격 출하시기를 맞았다. 칠곡군의 참외 재배 면적은 350㏊(450농가)이다. 연간 생산량은 1만2천t(톤), 생산액은 330억원에 달한다. 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20일 지천면 장정덕 씨 농가에서 참외를 따고 있다.
글 전병용 기자·사진 칠곡군 제공
아삭하고 달콤한 경북 칠곡 '벌꿀참외'가 본격 출하시기를 맞았다. 칠곡군의 참외 재배 면적은 350㏊(450농가)이다. 연간 생산량은 1만2천t(톤), 생산액은 330억원에 달한다. 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20일 지천면 장정덕 씨 농가에서 참외를 따고 있다.
글 전병용 기자·사진 칠곡군 제공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