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YWCA 자립통합지원센터&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지현주)은 지난 24일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병희)와 보호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들의 학업과 진로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구지방변호사회 김영민 변호사, 이승진 변호사와 지현주 관장이 참석해 자립준비청년들의 현황과 기관소개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특히 법조인을 꿈꾸는 자립준비청년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격려와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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