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천 물놀이장, 3월부터 '봄의 정원'으로 시민들 만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튤립 정원, 야간 포토존 등 5월 6일까지 운영

대구 신천 물놀이장의
대구 신천 물놀이장의 '봄 테마 정원' 점등 사진. 대구시 제공

대구 신천 물놀이장이 내달부터 '봄 테마 정원'으로 변신한다.

대구시는 내달 1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봄 테마 정원'을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초까지 겨울철 스케이트장으로 운영됐던 신천 물놀이장은 봄꽃과 조형물, 조명을 활용한 정원으로 개방된다.

정원은 ▷튤립과 봄꽃으로 가득한 '튤립 정원' ▷기존 돔 시설에 조명을 더한 '야간 포토존' ▷파도풀 구간을 봄꽃과 은하수 조명으로 장식한 '빛의 정원' 등으로 조성됐다.

정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운영 시간 이후에는 시설 내부에 들어갈 수 없지만 산책로에서 자정까지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장재옥 대구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신천 물놀이장이 여름철 물놀이 공간을 넘어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가오는 봄기운을 시민들이 가장 먼저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