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지역 첫 공공심야약국 지정…매일 오후 8~11시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휴일 모두 문 열어…약사가 복약 지도·상담

의성군 공공심야약국 하나로약국. 의성군 제공.
의성군 공공심야약국 하나로약국. 의성군 제공.

의성군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주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의성읍 소재 '하나로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다음달 2일부터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주말과 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단, 매달 첫째, 셋째 토요일은 휴무다.

공공심야약국은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2022년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으로 도입됐다.

야간이나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에 운영하며 약사가 직접 복약지도와 상담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의성군은 공공심야약국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하는 한편, 이용 활성화에 필요한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