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서 미래의 노벨문학상을 꿈꾸는 황태휘(11) 군이 책을 읽으며 독서 삼매경에 푹 빠져 있다.
범어도서관의 색다른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으며 자신의 마음을 아름답게 물들여 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미래의 노벨문학상을 꿈꾸는 황태휘(11) 군이 푹신한 소파에 몸을 맡긴 채 독서 삼매경에 푹 빠져 있다.
범어도서관의 색다른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으며 자신의 마음을 아름답게 물들여 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