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서장 최용석)는 4일 아동안전지킴이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오는 연말까지 지역 21개 초등학교 일대에 배치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한 예방순찰, 아동지도 등 치안보조 인력으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최용석 서장은 "아동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초등학교 일대 아동안전지킴이의 순찰이 학부모의 불안을 줄이고, 통학로 등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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