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교거부 고립은둔청소년 맞춤지원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허세호)에서 '고립 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5일 밝혔다.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등교거부 ▷대인관계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경험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 재학 여부와 상관없이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상담 또는 찾아가는 상담 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심리상담, 진로 및 학업 지원, 활동지원, 생활지원을 제공해 건강한 사회적 관계 회복과 미래 준비를 도울 계획이다.

허세호 센터장은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로 다시 복귀한 사례를 만드는 등 끊임없이 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시 회복 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립은둔청소년들을 발굴하고, 고립을 막는 예방적 역할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