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1일 한국전력 대구본부에서 소상공인 전기사용 최적화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경기 침체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소상공인 전기사용 최적화 컨설팅 서비스는 ▷최적 계약전력 컨설팅 ▷알뜰 요금제 안내 ▷최대 수요 알림 서비스 Smart 사용 유도 ▷할인 제도 등 숨은 혜택 찾아주기 등으로 구성했다.
황상호 한국전력 대구본부장은 "전기 사용 최적화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의 요금 부담 경감 및 소비자 편익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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