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본부(대구농협)가 지난 7일 대구 북구 대구농협 본부에서 '2025년도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금요직거래장터는 2009년 처음 개장한 이후 농가와 도시민의 호응을 얻으며 17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18개 농가의 참여 아래 이번 달 7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대구본부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개장식은 장보기 행사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우수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졌다. 전경수 본부장과 직원 20여 명은 개장식에 앞서 장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리 쌀 뻥튀기와 아침밥 먹기 홍보용 팸플릿을 배부했다.
전경수 본부장은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시민들이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데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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