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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현학술원·㈜따뜻한 세상, 달서구에 이불패드 991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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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명지현학술원(대표 이승남)과 ㈜따뜻한 세상(대표 안명숙)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패드 991채(2,9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명지현학술원과 ㈜따뜻한 세상은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달서구의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남 명지현학술원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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