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제8·9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장을 지낸 이지웅 (주)삼진씨앤시 회장이 12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대구상공회의소 제17대 의원 등을 지낸 이 회장은 대구 최초 부부 독립유공자 이정호·한태은 애국지사의 차남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장례는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3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10분이고 장지는 군위 신세계공원묘역이다.
장례위원회는 이승현 회장, 최종해 명예회장, 도재덕·이홍중·조종수·구자윤 전임 회장 등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053)6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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