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가 지난 12일 대구건설기계연합회 08W협의회(윤양섭 회장)로부터 대구 동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63박스(150만원 상당)를 기부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된 라면 63박스는 동구 관내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6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양섭 회장은 "따뜻한 봄날에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잘 전달돼서 다들 맛있게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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