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칵테일조주협회(회장 이희수,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교수)는 지난 1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갖고, 협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조주 전문가 양성 및 칵테일 문화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희수 회장은 "이번 이사회가 협회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협회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융복합 음료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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