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대훈 후보는 IT(정보통신기술) 전문가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김 후보는 "고령은 야당은 없고 국민의힘 중심으로 이뤄진 단체장과 군의원들로만 행정이 이뤄져왔다"며 "특정 정당 중심의 독단과 고착화를 타파해 주민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민원이나 의견을 군에 제대로 전달하고 견제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가장 젊은 후보란 점을 강조하는 김 후보는 특히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면서 골목을 발로 뛰며 민원 해결에 나서며 주민을 섬기는 군의원이 될 것"이라며 "특히, IT 전문가란 점을 적극 활용해 AI와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는 등 '스마트 고령'을 선도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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