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2025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대군인 멘토링은 취·창업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인이 전직을 희망하는 후배 제대군인들에게 해당 분야에 필요한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돕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센터는 올해 ▷IT·전산 ▷창업 ▷4차산업 ▷시설관리 ▷귀농·귀촌 등 10개분야 10명의 멘토를 위촉했다. 이들의 활동기간은 1년이다. 멘토들은 멘토·멘티 만남의 날, 취·창업 워크숍, 사이버멘토링 등을 통해 멘티들을 만나고 소통한다.
김종술 대구보훈청장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후배 제대군인들의 성공적 사회 정착을 위해, 따뜻한 공감의 멘토링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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