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영주댐지사(지사장 김선주)는 지난 22일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경운)에서 댐주변지역 주민복지증진 프로그램 '동네방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네방네 사업은 K-water 댐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안부 묻기와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시행,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 대상은 영주시 평은면, 이산면, 문수면 총 3개면 주민 90여명을 대상으로 총 36회에 걸쳐 진행한다.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노래교실, 실버체조, 건강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특히 주민만족도 설문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호응도가 높을 경우 향후 다른 마을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주 영주댐지사장은 "K-water는 기본적 책무인 수자원 관리에 만전을 기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전문기관과 협업해 댐주변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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