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의 '안전한 삶을 잇:다(IT) 이웃사촌마을 스마트 안전협의체 구축' 사업이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에 선정됐다.
3일 성주군에 따르면 이웃사촌마을 스마트 안전협의체는 각종 재난과 재해에 대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재난지킴이 인력을 활용해 기존 복지사업과 연계함으로써 더 촘촘한 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우편 및 밀키트 배달, 노후 LED등 교체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안전을 대비한 인적 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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