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과 칠곡군 시니어클럽은 7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향기, 함께 걷는 숲길'을 주제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국립칠곡숲체원은 다누리길을 중심으로 전나무, 산수국, 구절초, 눈개승마 등 향기 수종을 선정해 식재했다.
국립칠곡숲체원은 연말까지 숲체원 내 15개 구역에 총 8천701본의 향기 식물을 심을 예정이다.
이우진 국립칠곡숲체원 원장은 "앞으로 향기 숲길 조성을 통해 사람과 숲이 함께하는 산림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