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과 칠곡군 시니어클럽은 7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향기, 함께 걷는 숲길'을 주제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국립칠곡숲체원은 다누리길을 중심으로 전나무, 산수국, 구절초, 눈개승마 등 향기 수종을 선정해 식재했다.
국립칠곡숲체원은 연말까지 숲체원 내 15개 구역에 총 8천701본의 향기 식물을 심을 예정이다.
이우진 국립칠곡숲체원 원장은 "앞으로 향기 숲길 조성을 통해 사람과 숲이 함께하는 산림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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